하늘로열린땅티베트타클라마칸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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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율주행신 조회 5회 작성일 2021-06-10 16:28: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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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닿는길 동티베트 [BBS 특집]

#불교 #동티베트 #성지순례 #정우스님 #불교방송

▶ BBS불교방송은?
(재)BBS불교방송[Buddhist Broadcasting System(BBS), 佛敎放送 ]은 1990년 5월 1일, 2천만 불자님들의 원력과 보시로 태어난 불교계 유일의 공익방송 재단입니다. 지상파 라디오 방송으로 개국하여 2008년 BBS TV로 영상포교에 진출, 불교종합미디어로서 방송포교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불교방송은 불교계 및 불자님들의 후원금과 방송광고수입으로 운영되며, 방송사의 수익은 소중한 보시금으로서 방송포교불사에 모두 환원하는 비영리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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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 돈이 없는데 나를 어떻게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할지 엄청나게 궁금하다
징글징글한 종교인들
이쁜아찌 : 꼭한번정도ㅡ가보고싶은곳 이런여정을보여주시여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James jin : ()
경숙우 : 눈물나게 징하네요.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좋은 말씀 잘 세게들었습니다.
석주연 : 가고픈 소원지의 하나인
티베트 영상만 봐도
설레입니다^^

세계테마기행 - 하늘길 따라 칭짱열차 3부- 맑은 영혼의 땅 티베트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themern하늘길 따라 칭짱열차 3부- 맑은 영혼의 땅 티베트,

린즈로 향하는 트레킹. 루랑림해의 무지개. 루랑진마을의 마니차, 쓰유차 맛보기. 카딩폭포. 파송쵸사원. 감발라 패스 트레킹. 얌드록쵸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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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해드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스페인에서 칠레, 남아공에서 알래스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하는 세계테마기행은
찬란한 문명 유적지와 자연유산은 물론 다양한 모습으로 삶을 영위해 가는 세계인들의 숨겨진 모습까지 생생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편 여행을 안내하는 큐레이터들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이 무엇인지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저녁 세계테마기행을 통해서 가슴 설레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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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관 : 티벹의 독립을 기원합니다 .
이일우 : 중요한걸 빼셨네. 여기 관광간 기자분~ 저 철도와 고속도로는 [중국인들(그것도 주로 강제징용간)의 피로 만든 것]이란 걸. 저 춥고 공기도 희박한데 저걸 만드느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을까?? 저 철도와 고속도론 누가 놨냐? 귀신이 놔줬냐? 저 기술도 지식도 없고 체격도 열악한 티벳인들이 놨겠냐??? 다 중국인들이 본토에서 끌려와 만든 거다~ 현대판 진시황의 만리장성 사업이 바로 이 칭찡 철도와 고속도로 사업이었다!!~~ 왜 그런 의문은 안 갖지?~ 저거 만드느라 죽은 중국인 인부가 수십만이 넘어. 거의 일만킬로에 달하는 철도와 별도의 고속도로 놓자니 더구나 엄청난 난공사지역(히말라야 꼭대기니 말다했지 뭐)에 놓느라 희생자가 엄청난 건 당연한 일 아냐?? 왜 그 문제는 안 들추지? 저 도로 아래엔 중국인부들 해골이 막 묻혀있을걸?
Byung Lee : 한나라의 주권은 엄숙하고 존엄한 것입니다. 중국이 티벳의 주권을 침탈했고 티벳인들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중국에서 티벳으로 연결된 각종 인프라를 구축하느라 중국인들이 힘들었다고요? 중국이 돕지 않으면 티벳은 굶어죽는다고요? 수만년 지켜온 티벳인들의 전통과 문화와 주권을 약탈해놓고서 할소리입니까?
이일우 : 어떤 무식한 넘들이 현실을 잘 몰라 티벳주권 운운하는데??? 지금 중국에선 당장 티벳에서 손떼잔 사람들 뿐이다!~ 매년 4백억달러어치나 돈과 물자 용역을 잡아먹어 소모성 영토이기만 한데다, 2백만명이나 강제징용이나 징병 보내 중국인들 인권에도 심각한 문제기 때문이지. 칭장철도와 고속도로 만드느라 이미 만리장성 쌓을 때보다 더 많은 인명이 숨졌단다. 알아?~ 티벳서 손 떼면, 당장 티벳놈들끼리 라마분파로 나뉘어 막 죽고죽이는 내전날 건 뻔하기에 손 못 떼는 거야. 알겠냐?? 민도낮은 티벳인들 처지 알아야지.
이일우 : 정말로 티벳은 중국에다 별다른 물질적 이득도 전혀 없고(고작 공사용모래나 야크가죽이나 좀 보낼가요?) 그런데도 러시아 국경에 배치된 병력만큼이나 많은 12만의 병력을 잡아먹고, 그 열배도 넘는 각종 산업인부들(공사용, 유지용, 건설용, 공장용 등)을 잡아먹고, 중국에서 막 곡식도 먹거리도 거의 공짜로 가져가고 등등. 대체 맛이 가지 않은 한 티벳을 가질 이유가 없다. 단지, 지금 티벳인들끼리 전면내전과 또한 여길 철수하면 이웃 인도가 쳐들어와 꿀꺽해서 히말라야 위에서 중국공격하니까 갖고 있을 뿐이다.

아시아의 오지 중국 극서부 2만Km를가다 (KBS_2006.01.04.방송)

[중국 어제와오늘]은 중국관련 KBS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KBS의 공식 유튜브채널입니다.

[아시아의 오지 중국 극서부 2만Km를가다 - 2006.01.04. 방송]
5천미터를 넘는 설산 연봉으로 이루어진 세계의 지붕 ‘티벳고원’. 수천년전 고대왕국의 자취가 살아있는 ‘옛 실크로드’와 중국 속의 이슬람 ‘신장 위구르 자치구’. 그리고 죽음의 땅 ‘타클라마칸 사막’
바로 그 곳 중국 극서부지역은 세계적인 탐험가들의 지구상 마지막 도전무대였습니다. 2006년 당시까지만 해도 중국 정부는 이곳을 철저히 통제해 한번도 전세계 언론에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10여년간의 한중교류를 바탕으로 중국 5개 기관의 특별허가를 얻어냈고, 50여일에 걸친 극한의 탐험에 들어갔습니다.
고산과 사막지대, 그 험한 대자연 속에서 인간이 일구어낸 것은 무엇인가?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오늘의 탐험대는 또 어떤 개척정신으로 그들과 만나는가? 아시아 속의 오지, 중국 극서부가 펼쳐놓은 대자연과 인간 속에서 이제 또 하나의 문명과 역사를 만납니다.
최옥순 : 불심이 놀랍네요! 자연에 의지하면서 생활하는 모습 존경합니다!
라인강 : 신장 위그루 인들에게 우리 모든 자유세계인들이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여,,
지구상 가장 악질적인 침략 외세인 중국인들을 몰아내고,,
독립을 쟁취하기를 바란다!!!

신장 위그루에서 중국은 사람 새끼들이 아니다!!!
끔찍한 고문 기술자들이다 !!!
72 Land : 티벳이란 나라...꼭 가보고싶음. 위그루라는 나라도 꼭 가보고싶음....
du gwon s : 타이어 사리진걸 모르고 차를 운전하다? 이 인간들에게 차를 주다니? 한심한넘들이네! 해외에서,
Yuanzhi Sun : 미개한티베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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